48.885255, 2.333741
한국에서도 독특한 색감과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큰 인기를 끌었던 2001년 영화 《아멜리에》(오드리 토투 주연)에서 주인공 아멜리가 웨이트리스로 일하던 바로 그 장소입니다. 프랑스어 원제(Le Fabuleux Destin d'Amélie Poulain)를 직역하면 '아멜리 풀랭의 기상천외한 운명'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. 사진 속 포스터 역시 해당 영화의 포스터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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